새성실교회 주일오전 말씀. 베드로 8번째

우리 베드로가 달라졌어요 (사도행전 2장 14-47절)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이전과는 다른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열심은 있는데 결과가 늘 두려움과 염려 때문에 실수하고 실패했지만, 오늘 베드로는 매우 담대하고 용감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이후 베드로가 달라졌습니다. 성령이 베드로와 동행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지요.

그럼에도 우리들의 입자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염려와 두려움으로 늘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기다림으로 정말 사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13. 생존을 위한 무장

에베소서 6장 10-24절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부름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상황과 처지에 매이지 않고 세상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장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들로 무장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의 영광을 위한 교회 (사사기 17장)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사사시대의 죄악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이 17장부터 소개된다.

에브라임지역에 살고 있던 미가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얼마나 영적으로 이스라엘이 타락했었는지를 보여준다.

죄의 기준은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 각자 처한 이해관계에 의해서 바뀌고, 각자 여호와를 찾는 것도 자신의 편의와 이해관계를 따른다.

이런 죄의 원인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해준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에 여호와께서 왕으로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공의와 죄악의 기준 사이에서 혼돈의 세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영웅 삼손의 실패

사사기 16장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다 끊어버렸습니다. 들릴라를 사랑한 삼손은 그녀와의 관계를 선택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결국 그의 마지막은 너무나 비참하게 끝을 맺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들인 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삼손의 사랑과 전쟁

사사기 14, 15장





나실인으로 태어난 삼손은 성인이 되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나실인 규례를 가볍게 여겨서 거림낌 없이 버립니다. 그가 이스라엘을 압제하는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함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원한과 분노를 따라서 싸울 뿐입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지 않고, 삼손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삼손의 분노와 성정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십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선택10. 후회하지 말아야 할 인생을 건 선택

누가복음 5장 1-11절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고, 선택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고 선택하셔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셨습니다. 잡힌 물고기를 보고 감동하고 두려워하면서 예수님께 주님이라고 부르지만, 주님께서는 물고기를 잡은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보면서 좋아하고 흥분하지만, 결국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버리고 따라오라 하십니다. 그리고는 우리에게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의 부흥과 우리의 부흥

하박국 3장 1-19절




우리는 교회에서 항상 부흥을 말할 때 성공을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내가 원하는 물질적인 풍요와 상황들을 이루면 부흥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본래 부흥은 회복을 의미합니다. 회복이란 망가지고 상한 것들을 잘 고치는 것입니다.

이시대에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것, 회복이 바로 부흥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