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 세번째. 하나님의 선물, 구원 (에베소서 2장 1~10절)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2:8,9)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선택하셔서 구원하셨습니다. 죽었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몸 교회가 되었습니다.

구원은 선물이고 은혜입니다. 구원받은 백성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세상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대세를 거스른 믿음의 선택

다니엘 1장 1-21절



신의 도성,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 절대로 멸망하지 않을 것 같았던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끌려간 곳 바벨론은 예루살렘보다 훨씬 크고 웅장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내 눈앞에는 너무나 강력한 이방신전과 문명이 서있는데, 하나님의 도성은 멸망해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다니엘의 위대함은 이렇게 대세와는 너무나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다니엘의 용기있는 믿음이 우리에게 교훈이 됩니다. 대세라는 헛된 것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의 언약을 따르면서 늘 용감하게 믿음의 시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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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6. 무명의 어벤저스. 에녹과 삼갈

창세기 5장 24절, 사사기 3장 31절





우리들은 성경 속에서도 영웅들을 좋아합니다. 영웅들은 결국 우리의 조건에 맞는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왕, 성공한 영웅 들입니다. 그러나 오늘 에녹과 삼갈 같은 인물들은 결과물이 확실치 않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드러나는 결과물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에녹과 삼갈을 각각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이스라엘를 구원한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온세상이 타락한 중에도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대단한 전공을 세운 시대의 영웅은 아니지만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인정하셨습니다. 우리가 본받을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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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한 한나의 아들과 빼앗긴 엘리의 아들들

사무엘상 2장 1~36절



하나님보다 아들을 귀하게 여겼던 엘리제사장의 가문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따라 아들을 하나님께 의지한 한나의 가문을 비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아들 사무엘을 의지했던 한나의 믿음과 가르침이 이스라엘의 영웅 사무엘을 만들었음을 기억하고 바른 가정과 자녀들을 위한 노력을 경주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