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요시야의 개혁, 회개

 

 

 

 

 

 

 

요시야의 시대는 매우 정직하고 우리가 부러워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요시야는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왜일까요?

겉모습은 정직해서 여호와의 성전는 잘 관리되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에는 바알과 아세라와 온갖 우상들을 위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겉은 깨끗하지만, 속은 온갖 죄악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회개에 예민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