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아홉번째.

진정 올바른 성도의 삶 (사도행전 4장 1-22절)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인척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전에는 도망치고 숨어야 했지만, 성령의 충만 후에는 예수인듯 예수처럼 담대하게 행동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옳은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의 고백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예수쟁이들의 고난 이기기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오늘 성경은 예수쟁이들이 이땅에서 만나게 되는 심판을 불심판이라고 합니다. 용광로와 같은 심판은 우리를 소멸시키고 멸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연단하고 제련하려는 것입니다. 용광로를 겪으면 불순물들은 점점 사라지고 순전한 금과 은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겪는 고난은 바로 연단이고, 우리의 성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견딜 수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마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자와 함께 견뎌서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던 것과 같습니다.

견디고 인내해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예수쟁이들이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전서07. 예수쟁이의 삶

베드로전서 4장 1-11절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혹은 작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이 단어는 호감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오히려 경멸하고 조소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말로는 예수쟁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예수의 속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예수쟁이.

예수쟁이들은 이전의 방탕한 삶을 버리고 예수의 마음으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예수쟁이들은 사랑해야 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전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봉사할 때에는 하나님의 것으로 봉사하듯해야 합니다.

예수쟁이들이 바르게 설 때 우리가 세상을 선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