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다섯번째.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한 용감한 베드로

 

 

 

 

 

 

늘 예수님의 곁에서 최측근으로의 역할을 했던 베드로.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충성스러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예수님의 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하는 베드로. 그의 용기는 어디로 숨은 것일까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