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01. 정확한 상황파악.

 

 

 

 

 

 

 

악한 아버지 왕 아하스와 선한 아들 왕 히스기야의 차이는 상황만을 보는가와 상황 속의 하나님을 정확하게 보는가의 차이점입니다. 아버지 아하스는 어려움에 빠질수록 눈에 보이는 힘에 의지하는 어려움에 빠졌지만, 히스기야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왕들의 길로 갔지만, 히스기야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성경이 판단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네번째.

환란에 대처하는 자세 (역대하 20장)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환란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말씀에 예민해야 합니다.

말씀에 의지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봐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세번째.

배우고 깨지고 성장하고 (역대하 19장 1-11절)

 

 

 

 

https://youtu.be/2ShSOdA42MA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선지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왕이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자와 함게 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 한 것도 있는데, 왕이 마음을 하나님께 두었다는 것입니다."

이후 여호사밧은 온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권면하고, 재판관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이 유다에서 실행되도록 합니다.

우리도 여호사밧처럼 실수하지만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