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04. 여호와를 의뢰합시다. (나훔 3:1-9)






니느웨의 멸망은 여호와의 대적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라 여호와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칼과 창과 권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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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하고 누리는 방법 (신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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