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6. 무명의 어벤저스. 에녹과 삼갈

창세기 5장 24절, 사사기 3장 31절





우리들은 성경 속에서도 영웅들을 좋아합니다. 영웅들은 결국 우리의 조건에 맞는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왕, 성공한 영웅 들입니다. 그러나 오늘 에녹과 삼갈 같은 인물들은 결과물이 확실치 않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드러나는 결과물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에녹과 삼갈을 각각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이스라엘를 구원한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온세상이 타락한 중에도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대단한 전공을 세운 시대의 영웅은 아니지만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인정하셨습니다. 우리가 본받을 인물들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문과 삶

창세기 4장 16절 ~ 5장 32절






창세기에는 가인의 가문과 셋의 가문이 소개됩니다.

가인의 자녀들 중에는 많은 업적들이 소개됩니다. 성을 쌓고, 경제, 예술, 권력에서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셋의 가문에는 그저 소시민같은 이야기뿐입니다. 낳고 죽은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찾고, 동행하고, 구원받은 이야기만 나옵니다.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의 업적을 따르면서 가인의 아들 에녹과 라멕, 혹은 은혜를 구하는 셋의 아들 에녹과 라멕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