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후서01. 결단코 멸망이 없는 성도

베드로후서 1장 1~21절

 

 

 

 

 

 

초대교회는 외부의 박해의 어려움에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짐에 따라 거짓교사들의 거짓가르침까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베드로는 어려움을 겪는 교회에 우리의 신분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쓰여진 복음(성경)과 성육신한 복음(그리스도)가 다르지 않음을 알려주고 있다.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특별하고 숨겨진 마술적인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에 의지한 일상에 뿌리밖은 경건에 있음을 잊지말아야 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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