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여호사밧 세번째.

배우고 깨지고 성장하고 (역대하 19장 1-11절)

 

 

 

 

https://youtu.be/2ShSOdA42MA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선지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왕이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자와 함게 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 한 것도 있는데, 왕이 마음을 하나님께 두었다는 것입니다."

이후 여호사밧은 온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권면하고, 재판관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이 유다에서 실행되도록 합니다.

우리도 여호사밧처럼 실수하지만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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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세번째.

아쉬운 아사의 마무리 (역대하 16장 1-14절)

 

 

 

 

 

 

아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사람들까지도 모여들게 했던 아사 왕.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없는 평화를 누리던 왕.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던 왕 아사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는 놓치지 않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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