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으로 오늘을 사는 믿음의 사람 (마태복음 11장 7-15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께서 묻습니다. "너희가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혹은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나왔느냐?" 광야에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은 옳지 못합니다. 광야에 서있는 이들이 복된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할 때입니다.


우희영, "초대교회와 현대교회의 부흥운동", 21세기, 앞으로 5년, (서울; 도서출판심언,  ) pp.253-261.

우희영 목사, 1995년 12월 31일 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선택3.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과 사울을 살려준 다윗

사무엘상 24장 1-22절






사울과 다윗은 사무엘을 통해서 기름부음을 받은 왕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면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성경은 사울은 실패한 왕으로 다윗은 성공한 왕으로 기억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울은 상황과 처지와 사람들에게 예민했습니다. 사람들만 바라보다가 결국 하나님의 뜻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상황과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예민했습니다.

여러분도 사람과 세상과 처지보다는 하나님께 예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