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1. 작정된 기한 : 다니엘의 미래, 우리의 과거 (다니엘11:2-47)




세상의 역사는 왕들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거룩한 곳과 백성들이 고난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의지해서 이기고 견뎌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아홉번째.

진정 올바른 성도의 삶 (사도행전 4장 1-22절)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인척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전에는 도망치고 숨어야 했지만, 성령의 충만 후에는 예수인듯 예수처럼 담대하게 행동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옳은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의 고백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 1월 24일 주일

오늘 새성실교회에서는 오전에 예배를 드린 후에 온성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다같이 비빔밥 해먹어본 적 있으세요? 없으면 말을 마세요.

교회에서 준비한 밥에 각 가정에서 준비한 반찬들을 가지고 다같이 비빔밥을 만들어먹었습니다. 맛이요? 좋죠!!

남자 집사님들께서 밥을 비볐습니다...

위 사진만 언뜻 봐서는 누군가 가운데 놓고 인디안 밥 혹은 안수를 하고 있는 듯..... 그러나 실체는...ㅋㅋ

보이시나요? 밥을 비비고 있습니다.

채희는 비벼놓은 밥을 보고는.... 감동한듯...


밥을 먹었으니 이제 윷놀이를 한 판 해보렵니다. 6팀이 진출해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선 1경기... 임경준 집사님댁과 한경훈 성도가정... 

예선 2경기는 장형진 집사님 가정과 황창식 집사님 가정... 표정이 너무 진지... 음~~ 과열되면 어떻하지???


장세율 완정 흥분했습니다....ㅋㅋ  이겼거든요... 예선2경기 장세율네 승!!

웃고 즐기는 사이에 한경훈 성도님 가정 승!!! 서율이의 아쉬운 표정

부전승으로 올라온 김창란 집사님 가정과 우성민 목사 자녀팀... 진지하쥬??

예선 2경기 한경훈 성도님과 장형진 집사님 가정의 경기...

승부사 장형진 집사님의 반쪽 함금옥 집사님이 합세....

그림이 어떠세요... 잘못보면 약간 불법의 냄새가....ㅋㅋ

모든 예선경기가 끝나고 우성민 목사 자녀팀과 한경훈 성도 팀이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 올라온 팀은 자신들이 이기고 올라온 팀원들과 함께 4명씩 팀을 짜야 합니다....

드디어 모든 사람들이 흥분해서 말판을 보고 있습니다.

장집사님과 함집사님의 집중력 보세요...

모든 경기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서율이가 빽도와 걸로 모든 상황을 종료....ㅋㅋ MVP는 서율이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새성실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상품으로 받은 비누와 치약으로 깨끗이 씻고 다음주 예배시간에 만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