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웃시야. 은혜를 등진 교만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로 성공을 경험하고 있었던 웃시야는 결국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있든지, 실패하고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의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수 있도록...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요아스02. 성공? 실패? 아리송한 인생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모범적인 왕이었지만, 여호야다의 사후에는 곧바로 주변사람들의 말을 의지해서 우상숭배하며 실패로 향합니다.

바른 믿음은 사람, 상황, 처지가 아니라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에 겸손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첫번째.

강력한 왕 여호사밧 (역대하 18장 1-19절)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옳은 길을 향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입니다.

21세기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역시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지만 담대함으로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3번째

우리도 베드로처럼 (갈라디아서 2장 8-16절)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고 성공한다는 것은 완성된 모습이 아니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실수하고 넘어지지만 그는 결국 교회의 기둥으로 성공한 인생으로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공했습니다.

거룩함은 인생에서 넘어지고 실패하지만 만나는 상황마다 하나님의 뜻과 의도에 예민함으로 일어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민함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열번째 설교

최악에서 최선을 경험하다 (사도행전 5장 12-42절)

 

 

 

(이번주는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확보되는대로 게시하겠습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른 베드로와 제자들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변한 베드로는 더이상 감옥과 매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러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 예수의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