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삼손의 실패

사사기 16장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다 끊어버렸습니다. 들릴라를 사랑한 삼손은 그녀와의 관계를 선택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결국 그의 마지막은 너무나 비참하게 끝을 맺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들인 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삼손의 사랑과 전쟁

사사기 14, 15장





나실인으로 태어난 삼손은 성인이 되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나실인 규례를 가볍게 여겨서 거림낌 없이 버립니다. 그가 이스라엘을 압제하는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함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원한과 분노를 따라서 싸울 뿐입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지 않고, 삼손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삼손의 분노와 성정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십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롯의 선택과 아브람의 선택

창세기 13장 1~18절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우르를 떠났던 아브람은 가나안의 기근때문에 애굽으로 이주합니다. 그곳에서 다시 돌아온 아브람에게 고민은 조카롯과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롯과 아브람이 모두 가축이 많아서 함께 거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롯과 아브람은 서로 헤어지기로 하고 선택을 합니다.

롯은 요단지역을 선택해서 도시에 머물면서 좀더 살기 좋아보이는 곳으로 이주, 결국 소돔을 향하게 됩니다. 성경은 소돔은 악한 곳입니다. 롯은 살기좋은 곳을 찾아서 죄를 향한 것입니다.

홀로남은 아브람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헤브론 상수리나무 숲에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제단을 쌓게 됩니다. 아브람은 최선을 선택 못한 것이 아니고 멸망을 피해서 하나님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도 늘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믿음의 실력을 키우려면(디모데후서 3장 16, 17절)

 

 

 

믿음이 좋다는 것은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실력입니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계가 있습니다. 좋은 이론을 배우고, 잘 보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경주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주를 하면서도 가르쳐야 하는 플레잉코치와 같습니다. 잘 배우고, 익히는데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교재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오류없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