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4. 불확실한 시대, 떠난 자와 남은 자

룻기 1장 1~22절



주위에 의지할 모든 것이 사라진 현실 속에서 가능성을 따라서 옛 삶으로 돌아간 오르바와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의를 선택한 룻! 이미 의로운 삶을 살았던 것을 시모 나오미가 인정하는 두 며느리의 선택.

룻은 하나님과의 의를 선택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가능성을 포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선택한 룻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어가셨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선택3.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과 사울을 살려준 다윗

사무엘상 24장 1-22절






사울과 다윗은 사무엘을 통해서 기름부음을 받은 왕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면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성경은 사울은 실패한 왕으로 다윗은 성공한 왕으로 기억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울은 상황과 처지와 사람들에게 예민했습니다. 사람들만 바라보다가 결국 하나님의 뜻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상황과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예민했습니다.

여러분도 사람과 세상과 처지보다는 하나님께 예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