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세번째.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태복음 16장 13-28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아는가 물으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두번째 질문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첫번째의 질문에 제자들은 세례요한, 엘리야, 예례미야 혹은 선지자들 중의 하나라고 답합니다. 그것이 당시에 회중들이 이해하고 있던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세례요한처럼 설교하고, 엘리야처럼 이적을 베풀고, 예레미야처럼 안타까워하는... 그러나 중요한 질문은 두번째였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세상은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많은 공격을 받는 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21세기 여러분에게 예수님께서 두번째 질문을 하신다면 여러분은 답해야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우리의 신앙의 고백이 있은 후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들이 따라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에베소서 다섯번째.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계획 (3장1~21절)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세상의 비밀은 숨기고 독식해야 의미가 있지만,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께서 나누기를 바라십니다. 숨겨야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나누고 많은 이들이 공요할 때 더 의미가 있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모든 이들에게 생명의 문이 열려있음입니다.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신분이 일꾼(종)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알게 된 비밀을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기를 원하십니다. 충성된 종이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