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3 12:31

베드로전서9번째. 억지로 말고 자원함으로

베드로전서 5장 1~14절



베드로는 장로와 젊은이들에게 당부합니다.

장로들은 양들을 섬기되 억지로나 더러운 이익을 위해서 혹은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함으로 기꺼이 본을 보여야 합니다.

젊은이들도 순종하고 겸손함으로 서로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환란을 이기고 교회가 건강한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3.06 12:18

예수쟁이들의 고난 이기기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오늘 성경은 예수쟁이들이 이땅에서 만나게 되는 심판을 불심판이라고 합니다. 용광로와 같은 심판은 우리를 소멸시키고 멸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연단하고 제련하려는 것입니다. 용광로를 겪으면 불순물들은 점점 사라지고 순전한 금과 은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겪는 고난은 바로 연단이고, 우리의 성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견딜 수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마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자와 함께 견뎌서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던 것과 같습니다.

견디고 인내해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예수쟁이들이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2.28 12:30

베드로전서07. 예수쟁이의 삶

베드로전서 4장 1-11절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혹은 작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이 단어는 호감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오히려 경멸하고 조소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말로는 예수쟁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예수의 속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예수쟁이.

예수쟁이들은 이전의 방탕한 삶을 버리고 예수의 마음으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예수쟁이들은 사랑해야 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전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봉사할 때에는 하나님의 것으로 봉사하듯해야 합니다.

예수쟁이들이 바르게 설 때 우리가 세상을 선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2.21 12:35

고난을 이기는 의인의 삶

베드로전서 3장 8-22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셨지만, 승리하셨습니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나의 죄로 인한 고난을 당하지 말고, 의로 말미암은 고난을 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입니다. 의를 위한 고난에는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보호하심과 귀 기울이심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길을 우리가 가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2.14 12:46

베드로전서04. 아내의 순복

베드로전서 3장 1-7절



아내들은 남편의 소유로 인식되던 로마의 문화에서 남편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아내들의 삶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순종할 것을 성경이 요구합니다. 이유는 불신남편을 복음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오직 주를 위하여...

또한 남편들에게는 연약한 아내를 잘 돌볼 것을 요구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기도의 문이 닫힌다고 경고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는 영혼의 파트너입니다. 은혜를 함께 나누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섬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