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20. 믿음보다 군종심리 그리고 비극

사사기 20장 17절 ~ 21장 25절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맏기지 못한다면 우리는 세상의 군중심리에 이끌릴 뿐입니다. 군중심리에 이끌리는 연약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불안함과 소외감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누리는 은혜는 우리의 미래에 소망과 기대가 가득하게 합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기대와 소망이 가득한 삶을 누립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레위인 첩의 죽음과 동족상잔 비극의 시작

사사기 19장 1절 ~ 20장 16절


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사사기12:27-28)



사사시대의 죄악의 모습은 레위인이라는 신분이나 이스라엘의 성읍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었습니다. 보편적인 문화라도 옳지 않다면 죄입니다. 죄와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는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게하고, 거짓을 행하도록 합니다.

사사시대는 우리와 아무 멀리 있는 것 같지만, 사사시대의 죄악의 이야기 속에서 혹시 우리의 모습을 찾는다면....

주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셨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