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다섯번째.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한 용감한 베드로

 

 

 

 

 

 

늘 예수님의 곁에서 최측근으로의 역할을 했던 베드로.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충성스러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예수님의 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하는 베드로. 그의 용기는 어디로 숨은 것일까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배신자 이스라엘의 악순환

사사기 2장 1-23절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2장 13, 14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 면전에서 바알을 섬겼습니다.

이스라엘이 전 인격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니, 그들에게는 바알과 아스다롯이 보였습니다.

이시대를 사는 여러분의 눈에는 여호와의 주권이 보입니까? 세상의 바알들이 보입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