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하는 최선의 선택과 도전. 느헤미야

느헤미야 1장 1절 ~ 2장 10절




하나님께서 주변의 상황과 여건 속에서 일하심을 배울 수 있는 모델이 느헤미야입니다. 그는 모세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었지만, 왕과 싸우기 위한 하나님의 전쟁도 홍해를 가르는 역사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왕의 도움으로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상황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느헤미야는 현재의 상황은 매우 좋습니다. 성공했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은 너무나 처절합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기도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알고 순간순간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최선의 결과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우리도 느헤미야처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대세를 거스른 믿음의 선택

다니엘 1장 1-21절



신의 도성,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 절대로 멸망하지 않을 것 같았던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끌려간 곳 바벨론은 예루살렘보다 훨씬 크고 웅장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내 눈앞에는 너무나 강력한 이방신전과 문명이 서있는데, 하나님의 도성은 멸망해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다니엘의 위대함은 이렇게 대세와는 너무나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다니엘의 용기있는 믿음이 우리에게 교훈이 됩니다. 대세라는 헛된 것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의 언약을 따르면서 늘 용감하게 믿음의 시도를 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