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세번째. 디모데처럼 믿음직한 우리

디모데후서 1장 1-18절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디모데는 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를 선택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견디라고 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했을까요? 

우리도 디모데와 같이 능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