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4. 불확실한 시대, 떠난 자와 남은 자

룻기 1장 1~22절



주위에 의지할 모든 것이 사라진 현실 속에서 가능성을 따라서 옛 삶으로 돌아간 오르바와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의를 선택한 룻! 이미 의로운 삶을 살았던 것을 시모 나오미가 인정하는 두 며느리의 선택.

룻은 하나님과의 의를 선택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가능성을 포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선택한 룻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어가셨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