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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기도자 : 장형진 집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2016년 한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주의 은혜 안에 거룩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 되돌아보고, 우리의 모습을 겸비하여 온전히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한 주 동안 삶이 분주하고 고단하여 하나님의 말씀보기와 기도에 힘쓰지 못하였다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삶 속에서도 힘들고 어려울 때 더욱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말씀에 메여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시옵소서.

 

또한 부지불식간에 지은 죄까지도 용서하여 주시어서 예배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더욱 가까이 가는 은혜가 이 예배와 우리의 삶에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에 집중하고 기억하여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또한 점점 악해지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믿는자들이 먼저 기도와 말씀에 온전히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략과 무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라고 베드로전서43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바뀌고 우리가 스스로 말씀의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그 모습이 이 나라와 민족 곳 곳에서 목격되고 귀감이되게 하여주시어서. 세상의 방법과 기준에 휩쓸려 지탄받는 믿는자들의 모습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과 겸손, 인내함으로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람들로 이 땅에 믿는 성도들을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남북한이 통일되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대륙으로 향하는 믿음의 전진기지가 이 땅이 되길 원합니다. 원치않는 전쟁과 강대국의 이권에 휘둘리어 눈물짓는 일 없도록 이 땅을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에 믿는 이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멀리 타지에 나가계신 최인혁선교사님을 기억하여주시어서. 현지의 핏박과 박해에서 지켜주시옵소서. 속히 사역지에서 제자삼음의 복된 소식들이 오가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특별히 테러로 몸과 마음에 상처가 깊은 현지 여대생을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속히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선교사님의 가정에 자녀 양육하시는 지혜와 물질, 돕는 손길을 붙여 주시어서 부족함 없이 생활하시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사역지에서 안전과 가정의 평강을 허락해 주시어서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중에도 은혜 안에 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새성실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교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성도로 세워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가 예배를 더욱 사모하여 예배시간 전에 먼저 기도로 준비하는 문화가 잘 자리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각 가정 가정마다 가정예배가 잘 정착되고,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해 나가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또한 오후에 있을 말씀 배움과 기도, 교회학교 개편 등 2016년 계획하고 있는 모습들이 진실되고 열정적으로 잘준비되어 모든면에서 더욱 성숙해 지는 새성실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맡겨주신 어린자녀들 믿음으로 자라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아이들이 예수님이 그러했던 것처럼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시고, 바른마음과 믿음으로 자라도록 주의 손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자신에게 허락된 달란트를 잘 찾고 개발하여 주신것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도록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성도들 가운데 몸이 아픈 지체들 회복시켜 주시어서, 각각의 처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봉사하는 손길들 한명 한명 기억하여 주시어서 복 내려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우성민목사님과 함께하여주시어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삶이 변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모습을 통해 기쁨이 넘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온전히 집중하게 하여주시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실말씀을 듣고 깨닫게하여주시옵소, 여기 모인 성도들이 들어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무서움을 당하지 않도록 예배 중에 세밀하게 하나 하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작은것 하나도 감사함으로,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서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