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03. 아주 특별한 은혜 

(다니엘 3장 1-30절)




다니엘의 세친구는 왕의 신상에 절하지 않고 풀무불의 시험을 이겼습니다. 담대한 믿음과 정직함으로 우리도 세상을 이겨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첫번째.

강력한 왕 여호사밧 (역대하 18장 1-19절)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옳은 길을 향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입니다.

21세기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역시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지만 담대함으로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말씀. 베드로 8번째

우리 베드로가 달라졌어요 (사도행전 2장 14-47절)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이전과는 다른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열심은 있는데 결과가 늘 두려움과 염려 때문에 실수하고 실패했지만, 오늘 베드로는 매우 담대하고 용감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이후 베드로가 달라졌습니다. 성령이 베드로와 동행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지요.

그럼에도 우리들의 입자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염려와 두려움으로 늘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기다림으로 정말 사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