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꽃보다 청춘? 기적보다 예배! (하박국1:2-4, 3:2)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도 하나님께 불만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이 없음을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후의 선지자는 빠른 하나님의 일하심과,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신앙과 믿음의 민낯을 보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민낯을 그리스도께 하나님께 보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