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여섯번째. 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 요동치지 말라 (에베소서 4장 1-16절)




성령으로 하나된 교회를 성도는 겸손과 온유, 그리고 오래참음으로 힘써 지켜야 합니다. 힘써 지키려는 성도들에게 주께서는 각자의 역할을 주시고, 이를 통해서 성숙해서 봉사하도록 하셨습니다. 성숙한 성도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의 영광을 위한 교회 (사사기 17장)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사사시대의 죄악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이 17장부터 소개된다.

에브라임지역에 살고 있던 미가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얼마나 영적으로 이스라엘이 타락했었는지를 보여준다.

죄의 기준은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 각자 처한 이해관계에 의해서 바뀌고, 각자 여호와를 찾는 것도 자신의 편의와 이해관계를 따른다.

이런 죄의 원인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해준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에 여호와께서 왕으로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공의와 죄악의 기준 사이에서 혼돈의 세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 1월 24일 주일

오늘 새성실교회에서는 오전에 예배를 드린 후에 온성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다같이 비빔밥 해먹어본 적 있으세요? 없으면 말을 마세요.

교회에서 준비한 밥에 각 가정에서 준비한 반찬들을 가지고 다같이 비빔밥을 만들어먹었습니다. 맛이요? 좋죠!!

남자 집사님들께서 밥을 비볐습니다...

위 사진만 언뜻 봐서는 누군가 가운데 놓고 인디안 밥 혹은 안수를 하고 있는 듯..... 그러나 실체는...ㅋㅋ

보이시나요? 밥을 비비고 있습니다.

채희는 비벼놓은 밥을 보고는.... 감동한듯...


밥을 먹었으니 이제 윷놀이를 한 판 해보렵니다. 6팀이 진출해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선 1경기... 임경준 집사님댁과 한경훈 성도가정... 

예선 2경기는 장형진 집사님 가정과 황창식 집사님 가정... 표정이 너무 진지... 음~~ 과열되면 어떻하지???


장세율 완정 흥분했습니다....ㅋㅋ  이겼거든요... 예선2경기 장세율네 승!!

웃고 즐기는 사이에 한경훈 성도님 가정 승!!! 서율이의 아쉬운 표정

부전승으로 올라온 김창란 집사님 가정과 우성민 목사 자녀팀... 진지하쥬??

예선 2경기 한경훈 성도님과 장형진 집사님 가정의 경기...

승부사 장형진 집사님의 반쪽 함금옥 집사님이 합세....

그림이 어떠세요... 잘못보면 약간 불법의 냄새가....ㅋㅋ

모든 예선경기가 끝나고 우성민 목사 자녀팀과 한경훈 성도 팀이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 올라온 팀은 자신들이 이기고 올라온 팀원들과 함께 4명씩 팀을 짜야 합니다....

드디어 모든 사람들이 흥분해서 말판을 보고 있습니다.

장집사님과 함집사님의 집중력 보세요...

모든 경기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서율이가 빽도와 걸로 모든 상황을 종료....ㅋㅋ MVP는 서율이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새성실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상품으로 받은 비누와 치약으로 깨끗이 씻고 다음주 예배시간에 만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