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다섯번째.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한 용감한 베드로

 

 

 

 

 

 

늘 예수님의 곁에서 최측근으로의 역할을 했던 베드로.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충성스러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예수님의 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하는 베드로. 그의 용기는 어디로 숨은 것일까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예수쟁이들의 고난 이기기

베드로전서 4장 12-19절





오늘 성경은 예수쟁이들이 이땅에서 만나게 되는 심판을 불심판이라고 합니다. 용광로와 같은 심판은 우리를 소멸시키고 멸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연단하고 제련하려는 것입니다. 용광로를 겪으면 불순물들은 점점 사라지고 순전한 금과 은만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겪는 고난은 바로 연단이고, 우리의 성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견딜 수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마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자와 함께 견뎌서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던 것과 같습니다.

견디고 인내해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예수쟁이들이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고난을 이기는 의인의 삶

베드로전서 3장 8-22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야할 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셨지만, 승리하셨습니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나의 죄로 인한 고난을 당하지 말고, 의로 말미암은 고난을 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길입니다. 의를 위한 고난에는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보호하심과 귀 기울이심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길을 우리가 가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