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11번째.

나보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1장 1-18절)

 

 

 

 

 

 

 

세상의 모든 옳고 그름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을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건이고, 성화입니다.

가끔 우리의 습관과 양식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경건이란 끊임없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하기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