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1. 작정된 기한 : 다니엘의 미래, 우리의 과거 (다니엘11:2-47)




세상의 역사는 왕들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거룩한 곳과 백성들이 고난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의지해서 이기고 견뎌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