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의 개혁, 회개

 

 

 

 

 

 

 

요시야의 시대는 매우 정직하고 우리가 부러워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요시야는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왜일까요?

겉모습은 정직해서 여호와의 성전는 잘 관리되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에는 바알과 아세라와 온갖 우상들을 위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겉은 깨끗하지만, 속은 온갖 죄악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회개에 예민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아사 세번째.

아쉬운 아사의 마무리 (역대하 16장 1-14절)

 

 

 

 

 

 

아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사람들까지도 모여들게 했던 아사 왕.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없는 평화를 누리던 왕.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던 왕 아사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는 놓치지 않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 왕 두번째

행동하는 믿음의 소유자 (역대하 15장 1-19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사왕은 용기를 가지고 말씀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아사왕과 그의 백성들에게 화평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