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세번째. 디모데처럼 믿음직한 우리

디모데후서 1장 1-18절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디모데는 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를 선택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견디라고 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했을까요? 

우리도 디모데와 같이 능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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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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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복종의 삶(2): 부모와 자녀

에베소서 5장 21절~6장 9절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5:21)






자녀는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부모는 주의 훈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를 주의 훈계로 양육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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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복종의 삶

에베소서 5장 21절~6장 9절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5:21)



기독가정의 남편과 아내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와 같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죄로 타락한 가정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죄가 들어와서 망가진 가정은 고통과 미움이 끊어지지 않지만, 기독가정은 하나님 창조하신 선한 가정으로의 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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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가문과 삶

창세기 4장 16절 ~ 5장 32절






창세기에는 가인의 가문과 셋의 가문이 소개됩니다.

가인의 자녀들 중에는 많은 업적들이 소개됩니다. 성을 쌓고, 경제, 예술, 권력에서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셋의 가문에는 그저 소시민같은 이야기뿐입니다. 낳고 죽은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찾고, 동행하고, 구원받은 이야기만 나옵니다.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의 업적을 따르면서 가인의 아들 에녹과 라멕, 혹은 은혜를 구하는 셋의 아들 에녹과 라멕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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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04. 아내의 순복

베드로전서 3장 1-7절



아내들은 남편의 소유로 인식되던 로마의 문화에서 남편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아내들의 삶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순종할 것을 성경이 요구합니다. 이유는 불신남편을 복음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오직 주를 위하여...

또한 남편들에게는 연약한 아내를 잘 돌볼 것을 요구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기도의 문이 닫힌다고 경고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는 영혼의 파트너입니다. 은혜를 함께 나누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섬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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