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01. 정확한 상황파악.

 

 

 

 

 

 

 

악한 아버지 왕 아하스와 선한 아들 왕 히스기야의 차이는 상황만을 보는가와 상황 속의 하나님을 정확하게 보는가의 차이점입니다. 아버지 아하스는 어려움에 빠질수록 눈에 보이는 힘에 의지하는 어려움에 빠졌지만, 히스기야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왕들의 길로 갔지만, 히스기야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성경이 판단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웃시야. 은혜를 등진 교만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로 성공을 경험하고 있었던 웃시야는 결국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있든지, 실패하고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의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수 있도록...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아마샤. 은혜를 은혜로 누리지 못하면 (역대하25장)

 

 

 

 

 

 

 

아마샤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동했지만, 전심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상황과 처지에서는 잘 섬기는 것 같았지만, 철저하게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데는 실패했던 왕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갖게 된 은혜를 은혜로 우리지 못한 결과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요아스02. 성공? 실패? 아리송한 인생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모범적인 왕이었지만, 여호야다의 사후에는 곧바로 주변사람들의 말을 의지해서 우상숭배하며 실패로 향합니다.

바른 믿음은 사람, 상황, 처지가 아니라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에 겸손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요아스01. 상황과 처지로 이룬 하나님의 계획(대하23)

 

 

 

 

 

 

슬며시 들어온 죄악이 유다왕국을 오랫동안 장악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 때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회복시키셨습니다. 회복될 때 드러나지 않던 하나님 앞에 열심이었던 백성들과 레위인과 백부장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소망하며 견디고 이겨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네번째.

환란에 대처하는 자세 (역대하 20장)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환란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말씀에 예민해야 합니다.

말씀에 의지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봐야"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세번째.

배우고 깨지고 성장하고 (역대하 19장 1-11절)

 

 

 

 

https://youtu.be/2ShSOdA42MA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선지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왕이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자와 함게 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잘 한 것도 있는데, 왕이 마음을 하나님께 두었다는 것입니다."

이후 여호사밧은 온 백성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권면하고, 재판관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이 유다에서 실행되도록 합니다.

우리도 여호사밧처럼 실수하지만 하나님께 마음을 두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두번째

듣는 귀가 은혜로우면 (역대하 18장)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약한 나라의 왕입니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고 원하지 않는 곳에 가야하고 원하지 않는 전쟁에 참여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향한 귀가 늘 열려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합니다. 비록 그렇게 모두 살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듣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