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벌써 포지아가 이렇게 컸습니다....

혹시 잊고 계시던 분들은 생각날 때 기도바랍니다... 아름답고 지혜롭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벌써 12세가 되었고, 2학년이 되었답니다....

우리가 처음 사진으로 만날 때는 정말 작은 꼬마였는데, 예쁘게 잘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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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이면 늘 시끄럽고 정신 없는 녀석들이 온다... 얘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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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7.

예쁜 윤이네를 방문해서 예배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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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선교사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사진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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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박윤천 장로, 신대견 권사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집을 얼마나 깔끔하고 예쁘게 꾸미셨는지...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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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12월 9일 안신애 권사님, 이용남 전도사님 댁을 방문 심방했습니다.

찍사로 경소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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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채율은 조용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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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빼빼로데이... 저녁 8시 임경준 조지영 집사님 가정.

밤에 취침 준비가 끝난 서율, 서은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목사님 사모님이 오셨다고 약간 흥분...

흥분을 가라앉히고 잘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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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에 예배시작...정확히 9시 30분까지...

졸린 눈 비비면서 잘 참은 세훈이, 목사님 설교가 어려웠을텐데 잘 경청해준 가은, 경훈이...그리고 괴성을 잠시 참아준 고마운 소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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