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첫번째. 안드레의 열심과 주의 부르심.

 

 

 

 

 

 

우리는 특별한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여러가지 통로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고 불러주십니다. 거기에 지혜롭게 응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만나고 따라가는데 늘 함께 했던 안드레의 열심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꽃보다 청춘? 기적보다 예배! (하박국1:2-4, 3:2)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도 하나님께 불만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이 없음을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후의 선지자는 빠른 하나님의 일하심과,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신앙과 믿음의 민낯을 보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민낯을 그리스도께 하나님께 보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네번째.

강력한 무기, 찬양과 기도 (하박국 3장 1-19절)

 

 

 

 

 

 

 

선지자가 하나님께 들은 소식은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노중에 잊지 않으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비록 현실의 처지와 상황은 어려울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03.

우리의 질문,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 2장 1-20절)

 

 

 

 

 

 

 

우리는 늘 주변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통당하는 것이 억울하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유다를 바벨론으로 벌한 후에 바벨론도 역시 그들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악하니 반드시 화를 당할 것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살고,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함으로 살고, 하나님의 전에 엎드리는 것으로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버이주일.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에베소서 6장 1-3절)

 

 

 

 

 

 

주변의 상황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기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주변의 상황들이 서로 부딪힌다면...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때로는 미움을 받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견딤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린이주일.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어린이들

(마태복음 21장 1-17절)

 

 

 

 

 

 

성경에 소개되는 어린이들은 소외되고 천대받고 분위기 파악을 못합니다. 아직 덜 자라서 온전히 사람구실을 다하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아기들은 말도 잘 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어립니다. 그러나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고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4번째. 의롭고 완전한 노아의 실수

(창세기 9장)

 

 

 

 

 

 

 

 

당대에 의롭고 완전했던 노아가 세상의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무시를 이겨내고 방주를 만들었고, 어둡고 습한 방주에서의 기간을 견뎌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에서 저주와 죄악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멸하라고 하신 가나안이 노아의 손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평안의 시기에, 평화의 시기에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평안의 때에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닙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실패합니다.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부활주일. 가장 위대한 사실(고린도전서 15장 12~24절)

 

 

 

 

 

 

 

우리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빈무덤은 생명입니다. 세상은 화려하고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보면서 감동하지만, 우리는 빈 무덤에서 생명과 은혜를 봅니다.

우리는 늘 부자되고, 형통하고, 건강을 구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의 완성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과 믿음은 고난과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일년에 한 번 하루 지키는 부활절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생명이 있는 부활의 삶을 살아갑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려주일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의 능력

(로마서8장 28-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셨습니다. 자진하셔서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이 연약함을 염려하고 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염려할 것이 아니라, 의지하고 순종함이 필요합니다. 누리세요...하나님의 은혜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