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하박국 꽃보다 청춘? 기적보다 예배! (하박국1:2-4, 3:2)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도 하나님께 불만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이 없음을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후의 선지자는 빠른 하나님의 일하심과,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신앙과 믿음의 민낯을 보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민낯을 그리스도께 하나님께 보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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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네번째.

강력한 무기, 찬양과 기도 (하박국 3장 1-19절)

 

 

 

 

 

 

 

선지자가 하나님께 들은 소식은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노중에 잊지 않으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비록 현실의 처지와 상황은 어려울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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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03.

우리의 질문,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 2장 1-20절)

 

 

 

 

 

 

 

우리는 늘 주변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보다 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통당하는 것이 억울하다고 호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유다를 바벨론으로 벌한 후에 바벨론도 역시 그들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악하니 반드시 화를 당할 것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서 살고,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함으로 살고, 하나님의 전에 엎드리는 것으로 삽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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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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