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노아4번째. 의롭고 완전한 노아의 실수

(창세기 9장)

 

 

 

 

 

 

 

 

당대에 의롭고 완전했던 노아가 세상의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무시를 이겨내고 방주를 만들었고, 어둡고 습한 방주에서의 기간을 견뎌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에서 저주와 죄악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멸하라고 하신 가나안이 노아의 손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평안의 시기에, 평화의 시기에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평안의 때에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닙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실패합니다.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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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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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두번째.

홍수에서 살아남기 (창세기 7장)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는 선명하게 계획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옛날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사도들에게 그리고 구원받은 우리들에게까지 선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계획에 귀 기울이지 않을 뿐이지요.

방주를 준비한 백성들은 이제 순종함으로 방주에 들어가서 견디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순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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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01번째.

쓰레기 속에서 살아남기 (창세기 6장 1-22절)






세상에 문명과 과학으로 편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것 같지만 점차로 악을 향하고 있습니다. 구별되지 못해서 악의 세력과 선한 세력이 점차 자연스럽게 하나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세력이 구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에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 의인, 완전한 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방주를 명령하십니다. 방주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은혜이고 구원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방주를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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