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예수의 부활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요한복음 20장 19~31절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에 관한 가장 중요한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의 근거입니다.

두려움에 숨어있는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성령을 받고 세상으로 나갈 것을 명하십니다.

너희가 죄를 용서하면 용서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냥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예수님의 부활의 사역 즉 구원의 사역이 계속 이어집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예수님의 부활은 이제 더이상 숨어있지 않고 세상으로 나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를 따르라! 좁은 길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주일, 종려주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반겼습니다. 종려나뭇가지와 겉옷을 바닥에 깔면서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죽음으로 섬기려는 예수님이 아니라 나사로를 살리고, 병고치고, 먹을 것을 주는 예수님을 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해가 될 것 같아서 예수님의 인기를 시기하고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높은자리를 놓고 싸웁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않됩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아서도 않됩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자신이 죽어 섬기시려 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믿음의 실력을 키우려면(디모데후서 3장 16, 17절)

 

 

 

믿음이 좋다는 것은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실력입니다.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계가 있습니다. 좋은 이론을 배우고, 잘 보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경주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주를 하면서도 가르쳐야 하는 플레잉코치와 같습니다. 잘 배우고, 익히는데 열심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코치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교재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오류없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도를 시작하면서

 

 

믿음이 좋다는 것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굵은 목소리로 회중기도를 이끌고, 큰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믿음의 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어려움을 만나면 견디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이 좋아야 믿음이 좋은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