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선택10. 후회하지 말아야 할 인생을 건 선택

누가복음 5장 1-11절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고, 선택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고 선택하셔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셨습니다. 잡힌 물고기를 보고 감동하고 두려워하면서 예수님께 주님이라고 부르지만, 주님께서는 물고기를 잡은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보면서 좋아하고 흥분하지만, 결국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버리고 따라오라 하십니다. 그리고는 우리에게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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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흥과 우리의 부흥

하박국 3장 1-19절




우리는 교회에서 항상 부흥을 말할 때 성공을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내가 원하는 물질적인 풍요와 상황들을 이루면 부흥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본래 부흥은 회복을 의미합니다. 회복이란 망가지고 상한 것들을 잘 고치는 것입니다.

이시대에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것, 회복이 바로 부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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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최선의 선택과 도전. 느헤미야

느헤미야 1장 1절 ~ 2장 10절




하나님께서 주변의 상황과 여건 속에서 일하심을 배울 수 있는 모델이 느헤미야입니다. 그는 모세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었지만, 왕과 싸우기 위한 하나님의 전쟁도 홍해를 가르는 역사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왕의 도움으로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상황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느헤미야는 현재의 상황은 매우 좋습니다. 성공했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은 너무나 처절합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기도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알고 순간순간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최선의 결과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우리도 느헤미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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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거스른 믿음의 선택

다니엘 1장 1-21절



신의 도성,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 절대로 멸망하지 않을 것 같았던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끌려간 곳 바벨론은 예루살렘보다 훨씬 크고 웅장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내 눈앞에는 너무나 강력한 이방신전과 문명이 서있는데, 하나님의 도성은 멸망해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다니엘의 위대함은 이렇게 대세와는 너무나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다니엘의 용기있는 믿음이 우리에게 교훈이 됩니다. 대세라는 헛된 것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의 언약을 따르면서 늘 용감하게 믿음의 시도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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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6. 무명의 어벤저스. 에녹과 삼갈

창세기 5장 24절, 사사기 3장 31절





우리들은 성경 속에서도 영웅들을 좋아합니다. 영웅들은 결국 우리의 조건에 맞는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왕, 성공한 영웅 들입니다. 그러나 오늘 에녹과 삼갈 같은 인물들은 결과물이 확실치 않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드러나는 결과물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에녹과 삼갈을 각각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이스라엘를 구원한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온세상이 타락한 중에도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고,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대단한 전공을 세운 시대의 영웅은 아니지만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인정하셨습니다. 우리가 본받을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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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한 한나의 아들과 빼앗긴 엘리의 아들들

사무엘상 2장 1~36절



하나님보다 아들을 귀하게 여겼던 엘리제사장의 가문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따라 아들을 하나님께 의지한 한나의 가문을 비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아들 사무엘을 의지했던 한나의 믿음과 가르침이 이스라엘의 영웅 사무엘을 만들었음을 기억하고 바른 가정과 자녀들을 위한 노력을 경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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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4. 불확실한 시대, 떠난 자와 남은 자

룻기 1장 1~22절



주위에 의지할 모든 것이 사라진 현실 속에서 가능성을 따라서 옛 삶으로 돌아간 오르바와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의를 선택한 룻! 이미 의로운 삶을 살았던 것을 시모 나오미가 인정하는 두 며느리의 선택.

룻은 하나님과의 의를 선택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가능성을 포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선택한 룻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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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3.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과 사울을 살려준 다윗

사무엘상 24장 1-22절






사울과 다윗은 사무엘을 통해서 기름부음을 받은 왕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면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성경은 사울은 실패한 왕으로 다윗은 성공한 왕으로 기억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사울은 상황과 처지와 사람들에게 예민했습니다. 사람들만 바라보다가 결국 하나님의 뜻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상황과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예민했습니다.

여러분도 사람과 세상과 처지보다는 하나님께 예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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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의 선택과 아브람의 선택

창세기 13장 1~18절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우르를 떠났던 아브람은 가나안의 기근때문에 애굽으로 이주합니다. 그곳에서 다시 돌아온 아브람에게 고민은 조카롯과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롯과 아브람이 모두 가축이 많아서 함께 거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롯과 아브람은 서로 헤어지기로 하고 선택을 합니다.

롯은 요단지역을 선택해서 도시에 머물면서 좀더 살기 좋아보이는 곳으로 이주, 결국 소돔을 향하게 됩니다. 성경은 소돔은 악한 곳입니다. 롯은 살기좋은 곳을 찾아서 죄를 향한 것입니다.

홀로남은 아브람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서 헤브론 상수리나무 숲에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제단을 쌓게 됩니다. 아브람은 최선을 선택 못한 것이 아니고 멸망을 피해서 하나님을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도 늘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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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가문과 삶

창세기 4장 16절 ~ 5장 32절






창세기에는 가인의 가문과 셋의 가문이 소개됩니다.

가인의 자녀들 중에는 많은 업적들이 소개됩니다. 성을 쌓고, 경제, 예술, 권력에서 많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셋의 가문에는 그저 소시민같은 이야기뿐입니다. 낳고 죽은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찾고, 동행하고, 구원받은 이야기만 나옵니다.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의 업적을 따르면서 가인의 아들 에녹과 라멕, 혹은 은혜를 구하는 셋의 아들 에녹과 라멕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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