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버이주일.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에베소서 6장 1-3절)

 

 

 

 

 

 

주변의 상황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기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주변의 상황들이 서로 부딪힌다면...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때로는 미움을 받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견딤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린이주일.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어린이들

(마태복음 21장 1-17절)

 

 

 

 

 

 

성경에 소개되는 어린이들은 소외되고 천대받고 분위기 파악을 못합니다. 아직 덜 자라서 온전히 사람구실을 다하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아기들은 말도 잘 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어립니다. 그러나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고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