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03. 유월절을 성공한 거룩한 왕 요시야








요시야는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을 모두 없앴고, 유월절을 하나님을 위하여 드렸습니다.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드린 이가 사사시대 이후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요시야의 유월절은 무엇일까요? 그는 철저하게 구별(거룩)했습니다. 죄의 흔적들은 남김없이 모두 없앴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드렸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려주일 설교.

예수님 내가 아는 그분이신가요? (이사야53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긴장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하고 긴장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초라하고 볼품없는 예수님의 모습에 사람들이 모두 버렸습니다.

그러나 볼품없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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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의 개혁, 회개

 

 

 

 

 

 

 

요시야의 시대는 매우 정직하고 우리가 부러워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요시야는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왜일까요?

겉모습은 정직해서 여호와의 성전는 잘 관리되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에는 바알과 아세라와 온갖 우상들을 위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겉은 깨끗하지만, 속은 온갖 죄악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회개에 예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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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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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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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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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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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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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01. 정확한 상황파악.

 

 

 

 

 

 

 

악한 아버지 왕 아하스와 선한 아들 왕 히스기야의 차이는 상황만을 보는가와 상황 속의 하나님을 정확하게 보는가의 차이점입니다. 아버지 아하스는 어려움에 빠질수록 눈에 보이는 힘에 의지하는 어려움에 빠졌지만, 히스기야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왕들의 길로 갔지만, 히스기야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성경이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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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 은혜를 등진 교만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로 성공을 경험하고 있었던 웃시야는 결국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있든지, 실패하고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의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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