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10. 기드온4. 믿음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사사기 8장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사사기 8잘 26절)




소심하고 찌질했던 기드온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큰 용사가 되게 하시고, 미디안과의 전쟁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결국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전리품을 자기의 것으로 삼고, 자신의 집에 에봇을 만들어 보관하는 것으로 최고의 권위를 두고, 많은 아내와 자녀로 왕의 권세를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진실되지 못했습니다. 정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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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9. 기드온3번째. 오직 300명으로 치르는 전쟁 (사사기 7장)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사사기 7:2)



미디안은 많은 수의 군사로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오직 300명의 군사만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수의 군사로 이기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자신들의 손으로 구원했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미션을 받으면 나의 손, 내가 서있는 곳, 내 처지에 집중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손, 하나님이 계신 곳, 그리고 하나님의 의중을 먼저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용사'가 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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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심남의 소심한 순종

본문: 사사기 6장 25-50절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사사기 6장 32절)




하나님을 알고 있는것과 순종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선택과 순종입니다. 하나님과 우상은 동시에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심한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 부르시며 세상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킨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인듯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해하는자가 큰 용사입니다. 그리고 순종은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입니다.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첫번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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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07. 기드온1. 선택받은 평범한 소심남

사사기 6장 1-24절



우리의 불행의 시작은 여호와 앞에서 범죄함이 근본원인입니다. 주변의 여건과 처지만을 핑계삼기 보다는 나를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힘도 능력도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우리가 용사가 됩니다. 여러분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사로 서십시오.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기 6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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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06. 여선지자 드보라와 애매한 장수 바락

사사기 4장 1-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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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05. 하나님께서 세우신 왼손잡이

사사기 3장 12-30절




약한자를 세워서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왼손잡이(오른손 장애인) 에훗을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은 특별히 권세와 능력이 있어야 영웅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웅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웅의 이미지는 예수그리스도와 같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이시대가 사사시대보다 낫지 못함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사와 같이 하나님께 들림받고 쓰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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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4. 첫번째 사사 옷니엘의 승리 (사사기 3장 1-11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사사기 3:9)



현대는 더불어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한 덕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않고 더불어서 살고자 하는 것은 죄와 타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거룩과 구별의 삶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싸우고 승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부르짖는다는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되돌림입니다.

그리고, 옷니엘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셨습니다. 임하신다는 말의 히브리어는 -이다. 혹은 숨을 쉼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하나님의 호흡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승리하는 방법은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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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이스라엘의 악순환

사사기 2장 1-23절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2장 13, 14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 면전에서 바알을 섬겼습니다.

이스라엘이 전 인격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니, 그들에게는 바알과 아스다롯이 보였습니다.

이시대를 사는 여러분의 눈에는 여호와의 주권이 보입니까? 세상의 바알들이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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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2. 영웅은 보이지 않고, 상황은 보이는 시대(영웅은 없고, 가족별로 싸워야 하는 시대)

사사기1장 1~36절


여호와께서는 유다 사람들과 함께 하셨으므로, 유다 사람들은 산지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평지에 사는 백성들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백성은 철로 만든 전차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사기1장 19절, 쉬운성경)



모세와 여호수아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묻고 가나안 정복을 마무리지으려 합니다. 유다는 큰 땅을 정복하고, 다른 지파들도 성과를 얻습니다.

그러나 상황과 처지가 다른 지파들이 모두 가나안을 진멸하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여건이 좋아진 후에도 가나안을 진멸하지 않고 오히려 노예삼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우선되는 것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순종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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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1. 고달픈 영웅시대의 시작

여호수아 24장 1-33절



성경에는 끊임없이 믿음의 영웅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한 때에 그 영웅들은 부재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었지만 정작 가나안 정복은 이끌지 못합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을 이끌었지만 마무리할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웅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를 선택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도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