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약점극복 (고린도후서12장1-10절)




아무것도 아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바울이 그리스도를 알고 거듭난 후 이전의 좋은 것과 화려한 것은 자랑거리가 되지 못함을 알고, 자신의 약함을 은혜와 감사로 소개합니다. 바울이 가지고 있던 육신의 가시가 그를 괴롭히지만, 그는 이때문에 그리스도를 기대하고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자랑합니다.

우리도 은혜로 세상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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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상 받는 생활 (히브리서 11장 5,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상주시는 보상자이신 것을 신뢰합니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구분은 정확하게 믿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복음에 설득되고 그리스도의 친구가 되고 삶에서 보상을 기대하며 기대가 끊어지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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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집 (시편 122편)




예루살렘에서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삶. 여호와의 법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는 삶. 이것이 형통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에는 피난처가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의 울타리만이 피난처입니다"(손양원).

예루살렘 안에 거할 때 형통함이 있습니다. 형통은 대박이 아니고, '안전함'입니다. '잔잔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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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으로 오늘을 사는 믿음의 사람 (마태복음 11장 7-15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께서 묻습니다. "너희가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혹은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나왔느냐?" 광야에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은 옳지 못합니다. 광야에 서있는 이들이 복된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할 때입니다.


우희영, "초대교회와 현대교회의 부흥운동", 21세기, 앞으로 5년, (서울; 도서출판심언,  ) pp.253-261.

우희영 목사, 1995년 12월 31일 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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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의 이유(마28: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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