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빠진 독 (학개 1장3-11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처지와 상황에 밀려서 성전재건을 16년간 방치하고 있을 때, 선지자 학개는 우리의 생활에서 다시금 성전의 재건을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현재의 상황에 밀려 한참 뒤로 밀린 후순위에 우리의 믿음생활을 두고 있지 않은가?

새해에는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동방박사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처음 여행을 출발하면서 준비한 황금 유향 몰약과 동방박사들의 마음은 돌아올 때 달라졌습니다.

그들의 첫번째 크리스마스처럼 우리도 참 크리스마스를 누리시길...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은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묵상하면서 예배로 보내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사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 보내세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빈 방이 없어서 (누가복음 2장 3-7절)

 

 

 

 

 

 

 

2000년전 아기 예수가 눌 자리가 없어서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당시에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정작 오셨을 때 누구도 경배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내놓을 빈 방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심령에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보다 먼저 통치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내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대강절. 세례요한.

노인부부에게 생긴 아기 (누가복음 1장 5-38절)

 

 

 

 

 

 

 

하나님 앞에 의로운 노인부부 사가랴와 엘리사벳에게 주의 사자가 아기를 예고합니다. 아기가 없음이 그들에게는 고통이었고, 간구함이었습니다.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단순하게 아기를 갖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길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3번째

우리도 베드로처럼 (갈라디아서 2장 8-16절)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고 성공한다는 것은 완성된 모습이 아니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실수하고 넘어지지만 그는 결국 교회의 기둥으로 성공한 인생으로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공했습니다.

거룩함은 인생에서 넘어지고 실패하지만 만나는 상황마다 하나님의 뜻과 의도에 예민함으로 일어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민함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2번째.

하나님 나라 선발대장, 베드로 (사도행전15장 1-11절)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릅니다. 그 어떤 습관이나 형식도 예수의 구원에 훼방거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베드로가 강하게 반대합니다. 우리의 조상과 우리도 지키지 못하는 짐을 새로믿기 시작하는 초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유대인들처럼 구원의 길을 내 습성과 습관때문에 가로막지는 않습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