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부활절 설교. 예수의 부활, 사실일까요? 

(고린도전서 15장 1-20절)





예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은 증명해야 할 사건이 아니고, 증거자료로 사용되어야 할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첫번째 부활의 열매가 되셔서 우리의 부활을 허락하십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밑빠진 독 (학개 1장3-11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처지와 상황에 밀려서 성전재건을 16년간 방치하고 있을 때, 선지자 학개는 우리의 생활에서 다시금 성전의 재건을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현재의 상황에 밀려 한참 뒤로 밀린 후순위에 우리의 믿음생활을 두고 있지 않은가?

새해에는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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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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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처음 여행을 출발하면서 준비한 황금 유향 몰약과 동방박사들의 마음은 돌아올 때 달라졌습니다.

그들의 첫번째 크리스마스처럼 우리도 참 크리스마스를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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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은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묵상하면서 예배로 보내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사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 보내세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빈 방이 없어서 (누가복음 2장 3-7절)

 

 

 

 

 

 

 

2000년전 아기 예수가 눌 자리가 없어서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당시에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정작 오셨을 때 누구도 경배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내놓을 빈 방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심령에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보다 먼저 통치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내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대강절. 세례요한.

노인부부에게 생긴 아기 (누가복음 1장 5-38절)

 

 

 

 

 

 

 

하나님 앞에 의로운 노인부부 사가랴와 엘리사벳에게 주의 사자가 아기를 예고합니다. 아기가 없음이 그들에게는 고통이었고, 간구함이었습니다.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단순하게 아기를 갖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길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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