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04. 여호와를 의뢰합시다. (나훔 3:1-9)






니느웨의 멸망은 여호와의 대적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라 여호와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칼과 창과 권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81118

최근예배자료/주보 2018.11.18 12:26

20181118

'최근예배자료 > 주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118  (0) 2018.11.18
20181111  (0) 2018.11.18
11권 44호 2018년 11월 4일  (0) 2018.11.01
11권 43호 2018년 10월 28일  (0) 2018.11.01
11권 42호 2018년 10월 21  (0) 2018.10.20
11권41호 2018년 10월 14일  (0) 2018.10.11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81111

최근예배자료/주보 2018.11.18 12:23

20181111

'최근예배자료 > 주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118  (0) 2018.11.18
20181111  (0) 2018.11.18
11권 44호 2018년 11월 4일  (0) 2018.11.01
11권 43호 2018년 10월 28일  (0) 2018.11.01
11권 42호 2018년 10월 21  (0) 2018.10.20
11권41호 2018년 10월 14일  (0) 2018.10.11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훔03. 지킬 수 있으면 지켜보라 (나훔 2:1-13)




최강이었던 니느웨의 멸망을 나훔이 조롱합니다. 그들의 풍요의 상징은 멸망의 증거가 되고, 그들의 자랑은 챙피함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니느웨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로움과 부강함을 부러워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어리석음보다는 힘들고 연약해도 여호와의 길을 갑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최근예배자료 > 주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118  (0) 2018.11.18
20181111  (0) 2018.11.18
11권 44호 2018년 11월 4일  (0) 2018.11.01
11권 43호 2018년 10월 28일  (0) 2018.11.01
11권 42호 2018년 10월 21  (0) 2018.10.20
11권41호 2018년 10월 14일  (0) 2018.10.11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나훔02. 니느웨와 유다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

(나훔 1:9-15)




세상의 최대 강국 니느웨는 멸망의 길로, 약한 유다는 회복의 길로 갑니다. 결국 승리의 길은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는 것입니다. 옳고, 의로운 길에 조금 불편해도, 힘들어도 섭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