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빠진 독 (학개 1장3-11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처지와 상황에 밀려서 성전재건을 16년간 방치하고 있을 때, 선지자 학개는 우리의 생활에서 다시금 성전의 재건을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현재의 상황에 밀려 한참 뒤로 밀린 후순위에 우리의 믿음생활을 두고 있지 않은가?

새해에는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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