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베드로11번째.

나보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1장 1-18절)

 

 

 

 

 

 

 

세상의 모든 옳고 그름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을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건이고, 성화입니다.

가끔 우리의 습관과 양식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경건이란 끊임없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하기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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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열번째 설교

최악에서 최선을 경험하다 (사도행전 5장 12-42절)

 

 

 

(이번주는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확보되는대로 게시하겠습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른 베드로와 제자들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변한 베드로는 더이상 감옥과 매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러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 예수의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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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아홉번째.

진정 올바른 성도의 삶 (사도행전 4장 1-22절)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인척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전에는 도망치고 숨어야 했지만, 성령의 충만 후에는 예수인듯 예수처럼 담대하게 행동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옳은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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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실교회 주일오전 말씀. 베드로 8번째

우리 베드로가 달라졌어요 (사도행전 2장 14-47절)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이전과는 다른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열심은 있는데 결과가 늘 두려움과 염려 때문에 실수하고 실패했지만, 오늘 베드로는 매우 담대하고 용감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이후 베드로가 달라졌습니다. 성령이 베드로와 동행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지요.

그럼에도 우리들의 입자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염려와 두려움으로 늘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기다림으로 정말 사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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