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1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채율은 조용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잠들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저녁 8시 임경준 조지영 집사님 가정.

밤에 취침 준비가 끝난 서율, 서은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목사님 사모님이 오셨다고 약간 흥분...

흥분을 가라앉히고 잘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밤 9시에 예배시작...정확히 9시 30분까지...

졸린 눈 비비면서 잘 참은 세훈이, 목사님 설교가 어려웠을텐데 잘 경청해준 가은, 경훈이...그리고 괴성을 잠시 참아준 고마운 소은이...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매년 가을이면 새성실교회도 온 가족이 추수를 합니다.

감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가족수가 적은 새성실교회는 풍성히 누리고 조금 나눠먹을 수 있을만큼 열립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도를 맞이해서 새성실교회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이전 홈페이지보다는 조금 미모는 떨어지지만, 효율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주제별로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는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곳도 새성실교회와 이곳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즐거움과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새성실교회 

담임목사 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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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