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데이... 저녁 8시 임경준 조지영 집사님 가정.

밤에 취침 준비가 끝난 서율, 서은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목사님 사모님이 오셨다고 약간 흥분...

흥분을 가라앉히고 잘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