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이면 새성실교회도 온 가족이 추수를 합니다.

감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가족수가 적은 새성실교회는 풍성히 누리고 조금 나눠먹을 수 있을만큼 열립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