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11번째.

나보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1장 1-18절)

 

 

 

 

 

 

 

세상의 모든 옳고 그름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을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건이고, 성화입니다.

가끔 우리의 습관과 양식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경건이란 끊임없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하기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